내수 항균 2액형 에폭시
완전 경화 후 비다공성 구조로 수분 곰팡이 재침투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8FUN 사업장과 가장 가까운 번동 신축 빌라에서 시행사 기본 시멘트 줄눈의 초기 변색을 에폭시로 조기 교체. 화이트 컬러로 3시간 만에 완공.
집진기 밀봉부터 에폭시 충전까지, 서울 강북구 번동 현장의 실제 진행 순서입니다.
시공 구간 입구를 비닐로 밀봉하고 산업용 집진기를 가동한 상태에서 전용 진동 커터로 타일 면의 시멘트 줄눈을 3mm 깊이까지 완전히 제거합니다. 기존 줄눈을 얕게 긁어내기만 하면 에폭시 접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충분한 깊이를 확보하는 것이 내구성의 핵심입니다.
줄눈 홈 제거 후 에어 블로잉과 진공 흡입으로 잔여 분진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홈 내부가 충분히 건조된 것을 확인한 뒤 방수 프라이머를 균일하게 도포합니다. 프라이머는 에폭시와 타일 기저면 사이의 접착력을 높여 들뜸 박리 없는 장기 내구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 공정입니다. 프라이머 도포 후 규정 시간을 준수하여 충분히 침투 경화시킵니다.
2액형 내수 항균 에폭시를 전용 도구로 퓨어 화이트 (Pure White) 컬러로 균일하게 충전합니다. 충전 후 여분의 에폭시를 닦아내어 타일 표면과 동일한 높이로 마감합니다. 줄눈 인접 실리콘 이음새와 배수구 주변까지 함께 마감하여 물이 고일 수 있는 틈새를 처리했습니다. 3시간 (욕실 1개소 + 다용도실) 만에 완공했습니다.
서울 강북구 번동, 준공 3년 차 신축 빌라 현장입니다. 시행사가 기본 시공한 시멘트 줄눈이 벌써 곳곳에서 누렇게 변색되기 시작했고, 다용도실 세탁기 주변은 물기가 잦아 검은 반점까지 보이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업장에서 도보 10분 거리라 당일 오전 방문으로 바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욕실과 다용도실 바닥·벽 줄눈을 집진기 밀봉 환경에서 진동 커터로 완전 제거한 뒤, 세탁기 배수구 주변까지 프라이머 처리를 꼼꼼히 진행했습니다. 항균 2액형 에폭시를 퓨어 화이트로 충전해 변색 재발을 원천 차단하고, 다용도실 실리콘 이음새도 함께 교체해 3시간 만에 마무리했습니다.
시멘트 줄눈의 가장 큰 약점은 다공성 구조입니다. 미세한 구멍 사이로 수분이 흡수되면 곰팡이 포자가 정착하고, 표면만 제거해도 내부 균사는 그대로 남아 2~3주 후 재발합니다. 2액형 에폭시는 화학 반응으로 경화되는 비다공성 재료이기 때문에, 수분이 침투할 여지 자체가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황변 변색에도 강하고 세제 성분에 의한 열화도 없습니다.
줄눈 제거 시 발생하는 시멘트 분진은 일반 청소로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이 현장에서는 시공 구간 입구를 비닐로 밀봉하고 산업용 집진기를 가동한 상태에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분진이 거실 침실로 퍼지지 않았고, 작업 후 일반 청소만으로도 현장이 깨끗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시공하는 동안 고객분은 거실에서 일상 생활을 유지하실 수 있었습니다.
이 사례는 서울 강북구에서 진행됐습니다. 강북구 줄눈시공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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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경화 후 비다공성 구조로 수분 곰팡이 재침투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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