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수 항균 2액형 에폭시
발수 방오 특화 에폭시로 수분 이끼 침투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한강변 전원주택 전 구간 줄눈을 하루에 통합 시공. 습기에 강한 발수 에폭시로 욕실·주방·다용도실을 라이트그레이로 통일.
집진기 밀봉부터 에폭시 충전까지, 경기 양평군 양서면 현장의 실제 진행 순서입니다.
시공 구간 입구를 비닐로 밀봉하고 산업용 집진기를 가동한 상태에서 전용 진동 커터로 타일 면의 시멘트 줄눈을 3mm 깊이까지 완전히 제거합니다. 기존 줄눈을 얕게 긁어내기만 하면 에폭시 접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충분한 깊이를 확보하는 것이 내구성의 핵심입니다.
줄눈 홈 제거 후 에어 블로잉과 진공 흡입으로 잔여 분진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홈 내부가 충분히 건조된 것을 확인한 뒤 방수 프라이머를 균일하게 도포합니다. 프라이머는 에폭시와 타일 기저면 사이의 접착력을 높여 들뜸 박리 없는 장기 내구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 공정입니다. 프라이머 도포 후 규정 시간을 준수하여 충분히 침투 경화시킵니다.
2액형 내수 항균 에폭시를 전용 도구로 라이트 그레이 (Light Gray) 컬러로 균일하게 충전합니다. 충전 후 여분의 에폭시를 닦아내어 타일 표면과 동일한 높이로 마감합니다. 줄눈 인접 실리콘 이음새와 배수구 주변까지 함께 마감하여 물이 고일 수 있는 틈새를 처리했습니다. 7시간 (전 구간 통합) 만에 완공했습니다.
경기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 인근 전원주택입니다. 준공 8년 차로 타일 자체는 양호했지만, 강변 특유의 높은 습도로 욕실 2개소와 다용도실 줄눈에 곰팡이가 반복해서 올라왔고 주방 줄눈도 기름때로 어둡게 변색된 상태였습니다. 손님을 자주 초대하는 집이라 공간 전체의 통일감을 원해 전 구간 동시 시공을 의뢰하셨습니다.
욕실 2개소·주방·다용도실 순서로 작업 구간을 나눠 진행했습니다. 각 공간을 비닐로 밀봉하고 기존 시멘트 줄눈을 진동 커터로 3mm 깊이까지 제거한 뒤, 습기에 취약한 강변 환경을 고려해 발수·항균 기능을 강화한 2액형 에폭시를 전 구간 동일한 라이트그레이로 시공했습니다. 욕실 배수구, 주방 싱크대 하부, 다용도실 세탁기 주변 실리콘 이음새도 함께 재시공해 습기 유입 경로를 차단했습니다.
시멘트 줄눈의 가장 큰 약점은 다공성 구조입니다. 미세한 구멍 사이로 수분이 흡수되면 곰팡이 포자가 정착하고, 표면만 제거해도 내부 균사는 그대로 남아 2~3주 후 재발합니다. 2액형 에폭시는 화학 반응으로 경화되는 비다공성 재료이기 때문에, 수분이 침투할 여지 자체가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황변 변색에도 강하고 세제 성분에 의한 열화도 없습니다.
줄눈 제거 시 발생하는 시멘트 분진은 일반 청소로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이 현장에서는 시공 구간 입구를 비닐로 밀봉하고 산업용 집진기를 가동한 상태에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분진이 거실 침실로 퍼지지 않았고, 작업 후 일반 청소만으로도 현장이 깨끗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시공하는 동안 고객분은 거실에서 일상 생활을 유지하실 수 있었습니다.
이 사례는 경기 양평군에서 진행됐습니다. 양평군 줄눈시공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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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수 방오 특화 에폭시로 수분 이끼 침투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타일 색상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컬러로 공간을 더 깔끔하고 넓어 보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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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색 들뜸 박리 발생 시 추가 비용 없이 재시공합니다. 시공 완료 후 현장 사진과 작업 내역서를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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