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항균 2액형 에폭시 / 발수·방오 특화 에폭시
발수·방오 특화 에폭시로 수분·이끼 침투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준공 25년 차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 욕실 2개소와 다용도실 줄눈 전체 교체. 문화재 보호구역 인근 저소음 작업으로 하루 완공.
집진기 밀봉부터 에폭시 충전까지, 서울 종로구 평창동 현장의 실제 진행 순서입니다.
욕실 입구를 비닐로 밀봉하고 산업용 집진기를 가동한 상태에서 전용 진동 커터로 벽면과 바닥의 시멘트 줄눈을 3mm 깊이까지 완전히 제거합니다. 기존 줄눈을 얕게 긁어내기만 하면 에폭시 접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충분한 깊이를 확보하는 것이 내구성의 핵심입니다.
줄눈 홈 제거 후 에어 블로잉과 진공 흡입으로 잔여 분진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홈 내부가 충분히 건조된 것을 확인한 뒤 방수 프라이머를 균일하게 도포합니다. 프라이머는 에폭시와 타일 기저면 사이의 접착력을 높여 들뜸·박리 없는 장기 내구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 공정입니다. 프라이머 도포 후 규정 시간을 준수하여 충분히 침투·경화시킵니다.
2액형 내수·항균 에폭시를 전용 도구로 퓨어 화이트(욕실) · 라이트 그레이(다용도실) 컬러로 균일하게 충전합니다. 충전 후 여분의 에폭시를 닦아내어 타일 표면과 동일한 높이로 마감합니다. 욕조 주변 실리콘 이음새와 배수구 주변까지 함께 재마감하여 물이 고일 수 있는 모든 틈새를 처리했습니다. 6시간 (욕실 2개소 + 다용도실 순차) 만에 완공했습니다.
준공 25년 차 평창동 2층 단독주택 소유주의 의뢰입니다. 1층 욕실과 2층 욕실 모두 황변과 줄눈 박리가 진행됐고, 다용도실 바닥 타일도 이끼성 오염이 군데군데 번진 상태였습니다. 문화재 보호구역에 인접해 있어 작업 소음과 분진에 대한 우려를 먼저 전달받았습니다. 일반 리모델링 업체에서는 전체 타일 교체를 권유했으나, 줄눈만 재시공하는 방법을 선택해 비용과 공사 기간을 크게 줄이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저소음 진동 커터와 산업용 집진기를 사용해 욕실 입구를 비닐로 밀봉한 뒤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1층 욕실과 2층 욕실의 시멘트 줄눈을 3mm 깊이까지 완전 제거하고, 다용도실은 이끼 오염이 심한 구간에 항균 전처리를 추가로 적용했습니다. 욕실 2개소에는 내수·항균 2액형 에폭시를 퓨어 화이트로, 다용도실 바닥은 발수·방오 특화 에폭시를 라이트 그레이로 시공해 구간별 특성에 맞게 자재를 달리했습니다. 세 공간을 순차 진행해 6시간 만에 전체 완공했습니다.
시멘트 줄눈의 가장 큰 약점은 다공성 구조입니다. 미세한 구멍 사이로 수분이 흡수되면 곰팡이 포자가 정착하고, 표면만 제거해도 내부 균사는 그대로 남아 2~3주 후 재발합니다. 2액형 에폭시는 화학 반응으로 경화되는 비다공성 재료이기 때문에, 수분이 침투할 여지 자체가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황변·변색에도 강하고 세제 성분에 의한 열화도 없습니다.
욕실 줄눈 제거 시 발생하는 시멘트 분진은 일반 청소로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이 현장에서는 욕실 입구를 비닐로 밀봉하고 산업용 집진기를 가동한 상태에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분진이 거실·침실로 퍼지지 않았고, 작업 후 일반 청소만으로도 현장이 깨끗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시공하는 동안 고객분은 거실에서 일상 생활을 유지하실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조건의 현장이 있으시면 상담 페이지에서 사진과 함께 문의 주세요. 이 사례와 동일한 자재·공법으로 견적을 드릴 수 있습니다.
발수·방오 특화 에폭시로 수분·이끼 침투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타일 색상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컬러로 공간을 더 깔끔하고 넓어 보이게 합니다.
당일 완공으로 생활 불편을 최소화합니다.
변색·들뜸·박리 발생 시 추가 비용 없이 재시공합니다. 시공 완료 후 현장 사진과 작업 내역서를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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