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유·항균 2액형 에폭시
완전 경화 후 비다공성 구조로 수분·곰팡이 재침투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거주 12년 차 빌라 주방 타일 벽면 황변·기름때 굳은 줄눈을 전면 제거 후 내유·항균 에폭시로 재시공. 재임대 사진 촬영에 바로 쓸 수 있게 하루 만에 완공.
집진기 밀봉부터 에폭시 충전까지, 서울 중랑구 면목동 현장의 실제 진행 순서입니다.
욕실 입구를 비닐로 밀봉하고 산업용 집진기를 가동한 상태에서 전용 진동 커터로 벽면과 바닥의 시멘트 줄눈을 3mm 깊이까지 완전히 제거합니다. 기존 줄눈을 얕게 긁어내기만 하면 에폭시 접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충분한 깊이를 확보하는 것이 내구성의 핵심입니다.
줄눈 홈 제거 후 에어 블로잉과 진공 흡입으로 잔여 분진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홈 내부가 충분히 건조된 것을 확인한 뒤 방수 프라이머를 균일하게 도포합니다. 프라이머는 에폭시와 타일 기저면 사이의 접착력을 높여 들뜸·박리 없는 장기 내구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 공정입니다. 프라이머 도포 후 규정 시간을 준수하여 충분히 침투·경화시킵니다.
2액형 내수·항균 에폭시를 전용 도구로 라이트 그레이 (Light Gray) 컬러로 균일하게 충전합니다. 충전 후 여분의 에폭시를 닦아내어 타일 표면과 동일한 높이로 마감합니다. 욕조 주변 실리콘 이음새와 배수구 주변까지 함께 재마감하여 물이 고일 수 있는 모든 틈새를 처리했습니다. 3시간 30분 (주방 1개소) 만에 완공했습니다.
거주 12년 차 중랑구 면목동 빌라 세입자 퇴거 후 집주인이 의뢰한 현장입니다. 주방 타일 벽면의 줄눈이 기름때와 세월에 의해 짙은 갈색으로 변색된 상태였고, 기름기가 굳어 일반 세정제로는 제거가 불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재임대를 앞두고 주방 인상을 빠르게 개선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타일 자체는 균열 없이 양호해 전면 철거 대신 줄눈만 교체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방문 실측 당일 현장 사진을 공유하고 다음날 시공 일정을 잡아 신속하게 진행했습니다.
기름때가 굳은 줄눈은 일반 제거 커터로는 한 번에 뽑히지 않아, 세제 전처리로 기름기를 먼저 분해한 뒤 진동 커터로 3mm 깊이까지 완전 제거했습니다. 타일 면에 묻은 기름 잔류물도 아세톤으로 닦아내고 건조시킨 후 방수 프라이머를 도포했습니다. 주방 특성에 맞는 내유·항균 2액형 에폭시를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시공해 기존 화이트 타일과 깔끔하게 어울리도록 마감했습니다. 싱크대 하부와 가스레인지 주변 코너 실리콘도 함께 교체해 재임대 사진 촬영에 바로 쓸 수 있게 완공했습니다.
시멘트 줄눈의 가장 큰 약점은 다공성 구조입니다. 미세한 구멍 사이로 수분이 흡수되면 곰팡이 포자가 정착하고, 표면만 제거해도 내부 균사는 그대로 남아 2~3주 후 재발합니다. 2액형 에폭시는 화학 반응으로 경화되는 비다공성 재료이기 때문에, 수분이 침투할 여지 자체가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황변·변색에도 강하고 세제 성분에 의한 열화도 없습니다.
욕실 줄눈 제거 시 발생하는 시멘트 분진은 일반 청소로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이 현장에서는 욕실 입구를 비닐로 밀봉하고 산업용 집진기를 가동한 상태에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분진이 거실·침실로 퍼지지 않았고, 작업 후 일반 청소만으로도 현장이 깨끗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시공하는 동안 고객분은 거실에서 일상 생활을 유지하실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조건의 현장이 있으시면 상담 페이지에서 사진과 함께 문의 주세요. 이 사례와 동일한 자재·공법으로 견적을 드릴 수 있습니다.
완전 경화 후 비다공성 구조로 수분·곰팡이 재침투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타일 색상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컬러로 공간을 더 깔끔하고 넓어 보이게 합니다.
당일 완공으로 생활 불편을 최소화합니다.
변색·들뜸·박리 발생 시 추가 비용 없이 재시공합니다. 시공 완료 후 현장 사진과 작업 내역서를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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