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 + 발수 복합 에폭시
발수 방오 특화 에폭시로 수분 이끼 침투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임대 준비 오피스텔의 욕실·주방·발코니를 하루에 통합 시공. 깔끔한 라이트그레이로 공간 전체를 확장감 있게 정돈.
집진기 밀봉부터 에폭시 충전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동 현장의 실제 진행 순서입니다.
시공 구간 입구를 비닐로 밀봉하고 산업용 집진기를 가동한 상태에서 전용 진동 커터로 타일 면의 시멘트 줄눈을 3mm 깊이까지 완전히 제거합니다. 기존 줄눈을 얕게 긁어내기만 하면 에폭시 접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충분한 깊이를 확보하는 것이 내구성의 핵심입니다.
줄눈 홈 제거 후 에어 블로잉과 진공 흡입으로 잔여 분진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홈 내부가 충분히 건조된 것을 확인한 뒤 방수 프라이머를 균일하게 도포합니다. 프라이머는 에폭시와 타일 기저면 사이의 접착력을 높여 들뜸 박리 없는 장기 내구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 공정입니다. 프라이머 도포 후 규정 시간을 준수하여 충분히 침투 경화시킵니다.
2액형 내수 항균 에폭시를 전용 도구로 라이트 그레이 (Light Gray) 컬러로 균일하게 충전합니다. 충전 후 여분의 에폭시를 닦아내어 타일 표면과 동일한 높이로 마감합니다. 줄눈 인접 실리콘 이음새와 배수구 주변까지 함께 마감하여 물이 고일 수 있는 틈새를 처리했습니다. 6시간 (전실) 만에 완공했습니다.
임대를 앞둔 1.5룸 오피스텔. 이전 세입자 퇴거 후 줄눈 상태가 고르지 않아 공간 전체 인상이 떨어진다는 소유주의 판단으로 전실 줄눈시공을 결정하셨습니다.
욕실 · 주방 타일 벽 · 발코니 바닥을 한 번에 시공. 모든 구간을 동일한 라이트그레이로 통일해 공간이 확장되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촬영·매물 등록 일정에 맞춰 단 하루 만에 완공.
시멘트 줄눈의 가장 큰 약점은 다공성 구조입니다. 미세한 구멍 사이로 수분이 흡수되면 곰팡이 포자가 정착하고, 표면만 제거해도 내부 균사는 그대로 남아 2~3주 후 재발합니다. 2액형 에폭시는 화학 반응으로 경화되는 비다공성 재료이기 때문에, 수분이 침투할 여지 자체가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황변 변색에도 강하고 세제 성분에 의한 열화도 없습니다.
줄눈 제거 시 발생하는 시멘트 분진은 일반 청소로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이 현장에서는 시공 구간 입구를 비닐로 밀봉하고 산업용 집진기를 가동한 상태에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분진이 거실 침실로 퍼지지 않았고, 작업 후 일반 청소만으로도 현장이 깨끗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시공하는 동안 고객분은 거실에서 일상 생활을 유지하실 수 있었습니다.
이 사례는 경기 고양시에서 진행됐습니다. 고양시 줄눈시공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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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수 방오 특화 에폭시로 수분 이끼 침투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타일 색상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컬러로 공간을 더 깔끔하고 넓어 보이게 합니다.
당일 완공으로 생활 불편을 최소화합니다.
변색 들뜸 박리 발생 시 추가 비용 없이 재시공합니다. 시공 완료 후 현장 사진과 작업 내역서를 제공해 드립니다.
상담 후 즉시 방문 일정 잡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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