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상황
20년 이상 된 단독주택 욕실. 황색 계열 타일은 여전히 상태가 좋았지만 줄눈은 대부분 변색·박리된 상황이었습니다. 타일을 살리고 줄눈만 교체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인 선택이었습니다.
시공 접근 · 해결
항균 전처리로 벽면 곰팡이 포자까지 제거한 뒤, 기존 줄눈 제거·프라이머·에폭시 시공 순으로 진행. 타일 색을 살리는 크림 베이지 컬러로 자연스럽게 마감했습니다.
사용 자재 · 컬러
- 자재 — 항균 전처리 + 2액형 에폭시
- 컬러 — 크림 베이지 (Cream Beige)
- 시공 시간 — 4시간
- 보증 — A/S 2년 (변색·들뜸·박리 무상)
비슷한 조건의 현장이 있으시면 상담 페이지에서 사진과 함께 문의 주세요. 이 사례와 동일한 자재·공법으로 견적을 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