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 전처리 + 2액형 에폭시
완전 경화 후 비다공성 구조로 수분 곰팡이 재침투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노후 단독주택 욕실의 변색·곰팡이 전면 제거 후 에폭시 줄눈 시공. 타일 색감에 맞춘 크림 베이지 컬러 선택.
집진기 밀봉부터 에폭시 충전까지, 서울 도봉구 창동 현장의 실제 진행 순서입니다.
시공 구간 입구를 비닐로 밀봉하고 산업용 집진기를 가동한 상태에서 전용 진동 커터로 타일 면의 시멘트 줄눈을 3mm 깊이까지 완전히 제거합니다. 기존 줄눈을 얕게 긁어내기만 하면 에폭시 접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충분한 깊이를 확보하는 것이 내구성의 핵심입니다.
줄눈 홈 제거 후 에어 블로잉과 진공 흡입으로 잔여 분진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홈 내부가 충분히 건조된 것을 확인한 뒤 방수 프라이머를 균일하게 도포합니다. 프라이머는 에폭시와 타일 기저면 사이의 접착력을 높여 들뜸 박리 없는 장기 내구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 공정입니다. 프라이머 도포 후 규정 시간을 준수하여 충분히 침투 경화시킵니다.
2액형 내수 항균 에폭시를 전용 도구로 크림 베이지 (Cream Beige) 컬러로 균일하게 충전합니다. 충전 후 여분의 에폭시를 닦아내어 타일 표면과 동일한 높이로 마감합니다. 줄눈 인접 실리콘 이음새와 배수구 주변까지 함께 마감하여 물이 고일 수 있는 틈새를 처리했습니다. 4시간 만에 완공했습니다.
20년 이상 된 단독주택 욕실. 황색 계열 타일은 여전히 상태가 좋았지만 줄눈은 대부분 변색·박리된 상황이었습니다. 타일을 살리고 줄눈만 교체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인 선택이었습니다.
항균 전처리로 벽면 곰팡이 포자까지 제거한 뒤, 기존 줄눈 제거·프라이머·에폭시 시공 순으로 진행. 타일 색을 살리는 크림 베이지 컬러로 자연스럽게 마감했습니다.
시멘트 줄눈의 가장 큰 약점은 다공성 구조입니다. 미세한 구멍 사이로 수분이 흡수되면 곰팡이 포자가 정착하고, 표면만 제거해도 내부 균사는 그대로 남아 2~3주 후 재발합니다. 2액형 에폭시는 화학 반응으로 경화되는 비다공성 재료이기 때문에, 수분이 침투할 여지 자체가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황변 변색에도 강하고 세제 성분에 의한 열화도 없습니다.
줄눈 제거 시 발생하는 시멘트 분진은 일반 청소로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이 현장에서는 시공 구간 입구를 비닐로 밀봉하고 산업용 집진기를 가동한 상태에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분진이 거실 침실로 퍼지지 않았고, 작업 후 일반 청소만으로도 현장이 깨끗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시공하는 동안 고객분은 거실에서 일상 생활을 유지하실 수 있었습니다.
이 사례는 서울 도봉구에서 진행됐습니다. 도봉구 줄눈시공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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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경화 후 비다공성 구조로 수분 곰팡이 재침투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타일 색상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컬러로 공간을 더 깔끔하고 넓어 보이게 합니다.
당일 완공으로 생활 불편을 최소화합니다.
변색 들뜸 박리 발생 시 추가 비용 없이 재시공합니다. 시공 완료 후 현장 사진과 작업 내역서를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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